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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청각장애 아동의 실제 양상 | 판단 |
|---|---|---|
| 1. 말소리가 작다 | 자기 음성 피드백 부족으로 말소리가 오히려 커짐 | 오답 |
| 2. 언어발달이 느리다 | 청각 입력 차단으로 말·언어 발달 지연 | 정답 |
| 3. 말소리에 과다반응 | 소리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감소함 | 오답 |
| 4. 귀에 통증 없음 | 중이염 동반 시 통증을 호소하고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음 | 오답 |
| 5. 분비물·귀지 감소 | 귀 분비물이나 귀지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일 수 있음 | 오답 |
청각장애 아동에서 가장 두드러진 임상증상은 언어발달 지연입니다. 청각은 말소리를 듣고 모방하며 언어를 습득하는 기본 통로이므로, 이 입력 경로가 막히면 말·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느려지는 것은 거의 필연적입니다.
청각장애 아동은 자기 음성 피드백이 부족하여 음량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말소리가 커지는 경향이 있고, 말소리에 대한 반응은 감소합니다. 귀 분비물이나 귀지는 감소가 아니라 증가 소견을 보일 수 있습니다.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은 아동은 확진 검사까지의 간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예후에 중요합니다. 조기 발견과 조기 중재가 이루어지면 언어발달 지연을 예방하고 사회·정서 발달과 삶의 질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중이염 등 전음성 난청이 동반되면 귀 통증을 호소할 수 있고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청각 문제만 보지 말고 이명, 어지럼증, 정신과적·신경발달적 동반 문제까지 포함한 전인적 발달 평가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