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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내용 |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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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손목·두개골 X-ray 촬영 | 골연령(bone age) 평가를 위한 검사로, GHD 진단을 위한 보조 검사이지만 유발검사 자체는 아님 |
| 2 | 혈당 상승 약 복용 후 채혈 | 인슐린 유발검사는 오히려 저혈당을 유발함. 혈당을 올리는 약이 아님 |
| 3 | 마취 후 대퇴혈관 삽관 | 유발검사는 말초정맥으로 약물을 투여하므로 중심정맥 삽관이나 마취가 필요하지 않음 |
| 4 | 7~8시간 수분 제한 후 소변검사 | 수분제한 검사는 요붕증(diabetes insipidus) 진단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GHD 유발검사와 무관함 |
| 5 | 성장호르몬 방출 자극 약제 정맥 투여 후 정해진 시간에 채혈 | 유발검사의 정확한 설명 |
성장호르몬은 박동성 분비를 하므로 기저 상태 단회 채혈로는 결핍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유발검사는 인슐린, 아르기닌, 클로니딘 등 자극 약제를 말초정맥으로 투여한 뒤 정해진 시간에 4회 채혈하여 최고치를 확인합니다.
성장호르몬 최고치가 10 ng/mL 미만이면 결핍으로 진단합니다. 최근에는 8 ng/mL 미만을 기준으로 쓰기도 하며, 비만 아동은 반응이 둔화될 수 있어 결과 해석에 주의해야 합니다.
인슐린 유발검사는 저혈당을 유발하므로 검사 중 혈당 모니터링과 저혈당 대처 준비가 필요합니다. 검사는 재현성이 낮아 단독 확진보다 신장 측정과 성장 속도 평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