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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
| 치료 기간 | 영구적 원인인 경우 평생 지속, 일시적 의심 시 3세 이후 재평가 |
| 투여 경로 | 매일 구강 투여, 정제를 으깨어 소량의 물·모유·분유와 혼합 |
| 투여 시점 | 가능하면 공복, 매일 같은 조건 유지 |
| 추적 간격 | 치료 초기에는 더 자주, 6개월~2세는 6개월 간격 |
| 식이·운동 | 호르몬 결핍을 교정하지 못하므로 필수적이지 않음 |
레보티록신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구강 투여하며, 치료는 평생 지속된다. 영구적 원인에 의한 갑상샘저하증은 호르몬 대체가 중단될 수 없다.
영아에게 투여 시 정제를 으깨어 우유병 젖꼭지에 넣고 소량의 물과 섞어 먹인다. 우유병 전체에 섞지 않는 이유는 아동이 다 마시지 못했을 때 정확한 용량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다.
추적 관찰은 혈중 TSH와 유리 T4로 평가하며, 안정화 후 2세까지 6개월에 한 번 측정한다.
콩 단백질, 철분제, 칼슘제는 레보티록신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함께 투여하지 않는다. 공복 투여가 이상적이나, 영아에서는 매일 같은 조건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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