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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미숙아의 경구 수유 시작은 활력징후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평가한다. 호흡수 80회/분, 맥박 130회/분, 체온 35.8℃는 재태기간 31주 미숙아에서 허용 가능한 범위이므로 출생 후 30분~1시간 이내 첫 수유를 시작할 수 있다.
수유 중에는 빨기-삼키기-호흡 협응이 미숙할 수 있으므로 호흡수, 산소포화도, 피로 징후를 지속 관찰한다. 전량 경구 섭취가 어려우면 남은 양을 위관영양으로 보충하며 점진적으로 경구 수유 비율을 높인다.
수유 중 호흡수 증가, 산소포화도 저하, 청색증, 사레 등이 나타나면 즉시 수유를 중단하고 상태를 재평가한다. 더운 물주머니를 피부에 직접 대는 것은 화상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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