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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프가 점수 7~10점은 자궁외 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없음을 의미하지만, 수유 중 청색증이 나타나면 심폐 예비력 부족을 의심해야 한다.
우선 중재는 상체를 높이고 수유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수유하는 것이다. 상체를 높이면 횡격막이 내려가 폐 팽창 공간이 확보되고 위 내용물 역류로 인한 기도 자극도 줄일 수 있다.
휴식은 신생아가 호흡을 회복하고 산소포화도를 정상 범위로 되돌릴 시간을 제공하며, 이는 질식 예방에 직결된다.
수유 자세와 속도를 조절한 뒤에도 청색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계속 수유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선천성 심장병 등 원인에 대한 추가 평가를 고려해야 한다. 산소 투여는 산소포화도 저하나 호흡곤란 징후가 동반될 때 의사 처방에 따라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