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이유 |
|---|---|---|
| 수혈 | 부적절 | 저혈당은 적혈구 부족이 아니라 혈중 포도당 부족이 원인입니다. |
| 산소 공급 | 부적절 | 저산소증이 동반되지 않은 단독 저혈당에서 일차 중재가 아닙니다. |
| 인슐린 투여 | 금기 | 이미 인슐린 과잉 상태이므로 혈당을 더 떨어뜨립니다. |
| 포도당 정맥 투여 | 적절 | 부족한 포도당을 직접 보충하여 뇌 에너지 공급을 회복합니다. |
| 저빌리루빈혈증 사정 | 부적절 | 저혈당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다른 문제입니다. |
당뇨 산모의 신생아는 출생 전 과인슐린혈증 상태로 태어나므로 출생 직후부터 저혈당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첫 수유 전부터 혈당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혈당이 25 mg/dL로 확인되면 즉시 중재가 필요한 명백한 저혈당 범위이다. 10% 포도당액을 2 mL/kg로 천천히 정맥 주사한 뒤, 지속적인 포도당 정맥 주입으로 재발을 방지한다.
저혈당이 지속되면 뇌로 가는 에너지 공급이 끊겨 경련, 무호흡, 의식 저하가 나타나고 심하면 영구적인 중추신경계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의 초기 증상인 불안정, 보챔, 수유 곤란은 패혈증이나 저칼슘혈증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 위험 요인이 뚜렷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 검사로 선별 확인해야 하며, 경구 수유만으로 회복을 기다리지 말고 정맥 포도당 투여를 우선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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