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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체액부족의 위험성 | 영양부족의 위험성 |
|---|---|---|
| 발생 기전 | 사출성 구토로 수분·전해질 직접 소실 | 위 배출 장애로 인한 흡수 장애 |
| 초기 우선순위 | 높음(탈수·전해질 이상이 먼저 나타남) | 상대적으로 낮음(구토 후에도 수유 욕구 유지) |
| 주요 간호중재 | 수액 공급, 전해질 교정, 탈수 징후 감시 | 수술 후 수유 재개, 체중 증가 관찰 |
수유 직후 반복되는 사출성 구토는 비대성 유문협착의 전형적 신호다. 구토물의 시큼한 냄새는 위 내용물이 오래 정체되었음을 의미한다.
반복 구토로 수분과 전해질이 소실되므로 탈수 징후와 저염소성 대사성 알칼리증을 우선 감시한다. 구토 후에도 수유 욕구가 유지되는 것은 위 배출 장애를 시사한다.
영양부족보다 체액부족이 먼저 나타난다. 진단이 늦어지면 탈수와 전해질 이상이 악화되어 수술 전후 합병증 위험이 커지므로, 생후 초기라도 사출성 구토를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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