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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직후에는 위 점막 부종이 남아 있으므로 1/2로 희석한 조제유를 소량씩 시작한다. 구토나 복부 팽만이 없으면 농도와 용량을 단계적으로 정상으로 올린다.
완전 장관영양 도달 시간은 평균 47시간 정도로 보고되므로, 약 이틀에 걸쳐 서서히 완전 수유로 올라가는 흐름이 일반적이다.
수유 자세는 반앉은자세를 유지하고, 젖꼭지는 구멍이 작고 단단한 것을 사용해 우유가 너무 빨리 나오지 않게 조절한다.
수술 전에는 금식과 정맥수액이 필요하지만, 수술 후에는 유문 폐색이 해소되었으므로 장기간 금식하며 정맥영양에만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회복을 늦춘다. 진한 농도의 우유나 구멍이 큰 젖꼭지는 위 배출을 방해하고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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