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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언제 시행해도 상관없다 | 오답 | 수술 시기는 언어·청력·안면 성장 예후에 직접 영향을 미침 [1] |
| 2. 가능한 일찍 교정 | 부분적 오답 | 무조건 빠를수록 좋은 것은 아니며, 6개월 vs 12개월의 우월성은 아직 시험 중임 [1] |
| 3. 언어발달 위해 2세 이전 | 정답 | 잘못된 언어습관 형성 전 구개 폐쇄가 원칙 |
| 4. 외모에 신경 쓸 나이 | 오답 | 구개열은 외형보다 언어 기능이 우선 고려사항이며, 학령기 이후 수술은 언어 예후가 불량함 |
| 5. 체중 정상이면 3개월 이내 | 오답 | 3개월은 입술 수술 시기이며, 구개 수술은 1~2세경에 시행함 [3] |
구개열 수술의 일차 목표는 비정상적 조음 습관의 고착 예방이다. 영아는 생후 6~12개월에 옹알이와 첫 단어를 시작하므로, 이 시기 이전에 구개를 닫아주어야 공기가 비강으로 새는 보상적 조음이 형성되지 않는다.
임상적으로 구개 수술은 1~2세 사이에 계획한다. 입술(구순) 수술은 수유와 외관을 위해 생후 3개월 전후에 시행하지만, 구개 수술은 언어발달을 고려해 그보다 늦게 시행한다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수술이 늦어져 잘못된 언어습관이 굳으면 연구개인두기능부전(VPI) 교정이 어려워진다. 6개월과 12개월 수술 중 어느 쪽이 우월한지는 아직 논쟁 중이므로,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고 단정하지 말 것.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