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아로 태어난 생후 5일 된 신생아의 공막과 피부가 노르스름하고 혈액 검사결과 총빌리루빈이 16 mg/dL…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만삭아로 태어난 생후 5일 된 신생아의 공막과 피부가 노르스름하고 혈액 검사결과 총빌리루빈이 16 mg/dL일 때 필요한 간호중재는?

해설
생리적 황달이 있는 만삭아는 총빌리루빈이 15 mg/dL 이상일 때부터 광선치료를 적용하여 피부에 축적된 빌리루빈을 제거해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생리적 황달이 심해져 광선치료(Phototherapy)가 필요한 시점을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생후 5일 된 만삭아의 총빌리루빈 수치가 16 mg/dL인 경우, 이는 일반적인 생리적 황달의 범위를 넘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에 시작하여 4~5일에 정점을 보이며, 만삭아의 경우 대략 12 mg/dL 이하로 유지됩니다. 15~20 mg/dL 수준은 고빌리루빈혈증으로, 핵황달(Kernicterus)이라는 뇌손상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광선치료는 피부에 축적된 지용성 간접 빌리루빈을 광분해시켜 수용성의 이성체로 변환시켜 대변과 소변으로 쉽게 배설되도록 하는 표준 치료법입니다. 문제의 수치는 바로 이 치료의 시작 기준에 해당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중재적용 기준 (만삭아)목적
광선치료총빌리루빈 15 mg/dL 이상간접 빌리루빈 수치 감소, 핵황달 예방
교환수혈광선치료 실패 시 또는 매우 높은 수치 (예: 25 mg/dL 이상)혈액 내 빌리루빈 및 항체 급속 제거
혼동 주의! '골수천자'는 빈혈이나 혈액암 검사 시행, '산소마스크'는 호흡곤란 시 적용, '산소포화도검사'는 저산소증 평가를 위한 검사로, 고빌리루빈혈증의 직접적인 치료나 평가법이 아닙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신생아실에서 생후 5일 아기의 피부와 공막이 뚜렷하게 노랗게 보인다면, 즉시 황달 정도 사정혈액 검사(총/직접 빌리루빈)를 의뢰해야 합니다. 수치가 16 mg/dL로 확인되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즉시 광선치료를 시작합니다.

광선치료 시 우선순위 간호중재:
1. 안보호대 착용: 망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안대를 착용시킵니다.
2. 체온 및 수분 관리: 광선으로 인한 체온 상승과 불감성 수분 손실(Insensible water loss) 증가에 대비해 체온을 자주 측정하고 수분 섭취(수유)를 촉진합니다.
3. 피부 관찰: 광선치료 부작용인 동상양 발진(Bronze baby syndrome)이나 피부 건조, 설사 여부를 관찰합니다.
4. 황달 모니터링: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피부 황달 정도를 사정하고, 추후 혈액 검사를 시행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황달은 신생아에게 흔하지만, 수치가 높아지면 작은 뇌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광선치료는 간단해 보이지만, 안대 착용과 수분 관리만큼은 절대 소홀히 하면 안 되는 중요한 간호에요. 아기가 밝은 빛 아래에 누워 있는 동안, 엄마 아빠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치료의 필요성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죠."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