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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미숙아는 피부 각질층이 얇고 미성숙하여 경피 수분 소실이 크다. 불감성 수분 소실을 줄이려면 보육기 내 상대습도를 40~60%로 유지한다.
출생 초기에는 더 높은 습도(70~90%)를 적용했다가 피부가 성숙함에 따라 점차 낮춘다. 습도 유지는 피부 표면과 공기 사이 수증기압 차를 줄여 증발을 직접 억제한다.
보육기 내벽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도록 관찰한다. 과도한 습도는 미생물 증식과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개방형 방사보온기는 대류와 증발을 증가시켜 불감성 수분 소실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 시 가습 장치나 투명 덮개 병행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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