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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신생아가 출생 후 호흡이 없을 때 호흡을 촉진하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해야 할 간호중재는?

해설
신생아에게 호흡이 없을 경우 우선 부드러운 신체적 접촉으로 자극을 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식도폐쇄와 기관식도루로 진단을 받은 신생아에게 적용할 우선적인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심화 해설

신생아가 출생 직후 호흡이 없는 상황은 자궁 안에서 폐포가 허탈된 상태로 있다가 첫 호흡을 통해 기능적 잔기량을 형성해야 하는 전환기에 해당합니다. 이 전환을 돕기 위한 첫 단계는 침습적 처치가 아니라 촉각 자극(tactile stimulation)입니다. 등이나 발바닥을 부드럽게 쓰다듬거나 두드리는 자극은 신생아의 호흡 중추를 활성화하고, 첫 호흡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생아 소생술 알고리즘에서 호흡이 없거나 불규칙할 때 가장 먼저 시행하는 중재는 기도를 연 상태에서의 촉각 자극입니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지침에서도 정상 전환을 돕기 위한 초기 접근으로 보온 유지, 피부 접촉과 함께 적절한 자극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생아가 무호흡 상태일 때 산소 공급이나 기관삽관 같은 고도의 처치로 바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원칙과 연결됩니다.

기도 확보(보기 3)와 이물질 흡인(보기 5)은 자극을 주기 전에 평가하거나 준비할 수 있는 기본 조치이지만, 문제에서 묻는 ‘호흡을 촉진하기 위한’ 첫 중재는 아닙니다. 핵심! 신생아 무호흡 시 촉각 자극 → 양압환기(PPV) 순서로 진행되며, 자극에 반응하지 않을 때 비로소 인공호흡을 시작합니다.

촉각 자극은 단순히 ‘만지는 것’이 아니라 신생아 소생술의 공식적인 첫 단계 중 하나로, 등이나 발바닥을 10~15초 이내로 자극한 뒤 호흡과 심박수를 재평가해야 합니다. 자극을 오래 반복하면 효과적인 환기 시작이 지연되므로, 반응이 없으면 즉시 다음 단계로 이행해야 합니다. 2025 AHA/AAP 가이드라인에서도 신생아 전환을 돕는 중재는 보온, 피부 접촉, 필요 시 자극과 같은 비침습적 방법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소 공급(보기 1)은 자극 후에도 자발 호흡이 없거나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일 때 고려하는 다음 단계이며, 기관삽관(보기 2)은 양압환기로도 호흡이 회복되지 않을 때 시행하는 침습적 처치입니다. 따라서 호흡이 없는 신생아에게 가장 먼저 할 간호중재는 등 쓰다듬기와 같은 부드러운 신체적 자극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 무호흡 첫 중재촉각 자극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접근

출생 직후 호흡이 없는 신생아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중재는 촉각 자극입니다. 등이나 발바닥을 부드럽게 쓰다듬거나 두드려 호흡 중추를 활성화합니다.

자극은 10~15초 이내로 시행한 뒤 호흡과 심박수를 재평가해야 합니다. 반응이 없으면 즉시 양압환기(PPV)로 이행합니다.

주의

촉각 자극을 오래 반복하면 효과적인 환기 시작이 지연되므로, 무반응 시 지체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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