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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양수천자로 얻은 검체에서 박층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레시틴과 스핑고미엘린을 분리·정량한다. L/S 비율 2.0 이상이면 폐 성숙, 1.5 미만이면 RDS 고위험으로 해석한다.
레시틴은 계면활성제의 주성분으로 폐 성숙에 따라 증가하고, 스핑고미엘린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어 두 물질의 비율이 폐 성숙도를 반영한다.
L/S 비율 검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숙련된 검사자가 필요하다. Shake 검사는 선별용일 뿐 단독으로 폐 성숙도를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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