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태변흡인증후군(Meconium Aspiration Syndrome, MAS)이 의심되는 신생아의 초기 호흡관리 원칙을 묻고 있습니다. 재태기간 41주(과숙아), 출생체중 3.5kg(거대아), 피부 태변 착색, 호흡 시 그르렁거림(스트라이더)은 모두 태변흡인의 고위험 징후입니다.
정답인 '10~15초 이하로 흡인'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변으로 오염된 양수에 노출된 신생아는 출생 직후 기도 내 태변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러나
장시간의 흡인은 저산소증, 서맥, 후두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10~15초 이내로 제한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기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는 신생아 흡인의 기본 원칙이자 태변흡인증후군 관리 지침의 핵심입니다.
오답 분석
| 선택지 | 분석 | 적절한 상황 |
|---|
| 1. 발과 등을 자극 | 호흡 자극을 위한 방법이지만, 기도가 태변으로 막힌 경우 효과적이지 않음. | 1차 호흡 자극이 필요한 무호흡 신생아 |
| 2. 심폐소생술 실시 | 호흡과 심박이 없는 경우의 응급 처치. 문제 상황은 호흡이 있음(그르렁거림). | 심정지 또는 지속적 무호흡 |
| 3. 고농도 산소 투여 | 태변흡인 시 폐혈관 수축이 동반될 수 있어 적절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나, 무분별한 고농도 산소는 미숙아 망막병증(ROP) 위험. | 포화도 모니터링 하에 목표 산소포화도 유지를 위한 적정 농도 산소 공급 |
| 5. 목을 뒤로 최대한 신전 | 과도한 신전은 신생아의 좁은 기도를 압박하여 호흡을 더욱 방해할 수 있음. 혼동 주의! '약간의 신전'이나 '중립위 유지'가 올바른 기도 유지법. | 기도 개방을 위한 '중립위' 또는 '약간의 신전' |
국시 빈출 포인트
태변흡인증후군 관리의 핵심은
"예방"과
"신속한 기도 확보"입니다. 출생 시
활력이 없는(vigorous) 신생아와
활력이 없는(non-vigorous) 신생아의 처치가 다릅니다. 비활력적 신생아의 경우 즉시 후두경 검사와 기관 내 흡인이 필요합니다. 기도 흡인 시
10~15초를 초과하지 않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