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월경 전(황체기 후반) | 월경 시작 후 7일 이내 |
|---|---|---|
| 호르몬 상태 |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높음 | 호르몬 급감, 안정기 |
| 유방 조직 | 부종, 유관 확장, 몽우리 촉진 가능 | 부종 감소, 정상 조직과 종괴 구분 용이 |
| 자가검진 적합도 | 위양성 가능성 높음 | 정확도 높은 시기 |
유방 자가검진은 월경 시작 후 7일 이내에 시행해야 정확하다. 이 시기는 호르몬이 안정되어 부종이 감소하고 정상 조직과 종괴의 구분이 용이하다.
월경 시작 7일 전은 황체기 후반으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유관 확장과 간질 부종이 생겨 몽우리가 촉진될 수 있다. 이는 생리적 변화일 가능성이 높다.
월경 전 발견한 몽우리는 즉시 생검이나 수술을 권유하지 말고, 월경 시작 후 7일 이내 재검진을 안내한다. 재검진에서도 같은 위치에 몽우리가 지속되거나 크기가 커지면 그때 진단적 검사를 고려한다.
유두 분비물이 없다고 해서 몽우리 평가를 생략할 수 없다. 분비물은 유방 질환의 한 단서일 뿐이며, 월경 주기에 맞춘 재평가가 필요하다. 또한 유방암의 전형적 특징을 먼저 언급하면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생리적 변화 가능성을 먼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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