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24시간 전부터 질 세척, 질 좌약, 성교 등을 금한다.
•월경기간을 피해서 오도록 한다.
•배뇨 후, 방광을 비운 상태에서 생식기 검진을 실시한다.
•금식은 필요 없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질 세척 | 오답 | 검사 24시간 전부터 금지 |
| 2. 금식 | 오답 | 생식기 검진에 불필요 |
| 3. 금욕 2~3일 | 오답 | 24시간 전부터 금지가 기준 |
| 4. 월경 시기 회피 | 정답 | 검체 오염과 판독 오류 예방 |
| 5. 배뇨 참기 | 오답 | 방광을 비운 상태에서 검진 |
생식기 검진은 월경 시기를 피해 일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월경 중에는 혈액이 검체에 섞여 판독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사 24시간 전부터는 질 세척, 질 좌약, 성교를 모두 금지한다. 이러한 행위는 질 내 환경을 변화시켜 검체의 질을 떨어뜨린다.
검진은 방광을 비운 상태에서 시행한다. 방광이 차 있으면 복부 촉진 시 불편감이 있고 골반 장기 위치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다.
금식은 생식기 검진과 무관하므로 요구하지 않는다. 환자의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확인하여 검진 예약 시점을 조정하는 것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간호 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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