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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배란 후부터 월경 직전까지의 난소의 상태
•배란 직후 난자, 난포액, 과립막이 떨어져 나간 자리에 혈액이 고여 혈체가 형성된 후 성숙되어 황체가 됨
•수정이 된 경우는 그대로 남아 12주까지 수정란의 착상 및 임신 유지를 도움
| 구분 | 난포기 | 배란기 | 황체기 |
|---|---|---|---|
| 난소의 주요 구조 | 성숙 중인 난포 | 배란 직전 성숙 난포 | 혈체 형성 후 황체로 성숙 |
| 우세 호르몬 | 에스트로겐 | LH 급증 | 프로게스테론 |
| 자궁내막 상태 | 증식기 | 증식기 후반 | 분비기 |
| 수정이 안 된 경우 | 다음 난포 성숙 시작 | 난자 퇴화 | 황체가 백체로 퇴화 후 월경 |
황체기 길이는 프로게스테론 분비 기간을 반영하므로 황체기 결함이 의심될 때는 길이를 측정한다. 임상적으로는 10일 이하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으나, 이것만으로 불임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초음파에서 난포 소실을 놓친 경우 황체 형성 소견이 배란일 추정의 보조 지표가 된다. 난포기는 성숙 난포만, 배란기는 난포 파열 순간, 황체기는 황체 에코가 관찰된다.
보조생식술에서는 과배란 유도로 생리적 범위를 넘는 호르몬 환경이 만들어져 황체기 기능 부전이 생길 수 있으므로 황체기 보강을 위해 외부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한다.
황체기가 짧다고 바로 불임 원인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프로게스테론 농도, 작용 시간, 자궁내막 반응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