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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고관절치환술 후 간호
•운동으로 근력 강화, 신경·혈관 상태 점검, 통증 조절
•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 위험성 증가 관련 중재 적용(탄력스타킹 착용)
•피부간호 시행, 발꿈치 관찰하여 욕창 징후 발견
•적절한 수분섭취, 고섬유식이 제공(변비 예방)
•물리치료 및 조기 이상 시 진통제 투여 후 시행
•체위
– 고관절 굴곡, 내전, 내회전 금지(고관절탈구 예방하기 위함)
– 수술한 부위로 측위 금지
– 90° 이상의 고관절 굴곡 금지
– 외전 부목, 베개(abduction splint, pillow) 다리 사이에 적용해서 내전 금지
– 발등이 밖을 향하게 유지해서 내회전 금지
– 수술받은 다리가 중앙선 넘지 않게 함
– 낮은 의자에 앉거나 다리 꼬고 앉지 않게 함, 팔걸이의자 사용
– 변기 높이 올려서 사용
•활동
– 체중부하 제한 한도 내에서 활동 격려
– 침상운동부터 시작, 관절가동범위 운동, 경사침대, 평행봉 운동, 등척성 운동
– 2∼3주 후 워커 · 목발 걷기 가능, 3개월 후 워커 · 목발 없이 걷기 가능
| 보기 | 중재 내용 | 탈구 위험 기전 |
|---|---|---|
| 2 | 수술한 쪽으로 측위 | 수술 부위 직접 압박과 함께 고관절 내전(adduction) 유발 가능 |
| 3 | 90° 이상 고관절 굴곡 | 후방 탈구 위험 증가, 인공 관절의 비구컵 가장자리에 대퇴골두가 충돌 |
| 4 | 매 시간 고관절 내회전 운동 | 내회전(internal rotation)은 후방 탈구를 유발하는 대표적 위험 동작 |
| 5 |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올림 | 다리 꼬기와 유사한 내전 자세로 탈구 위험 증가 |
전고관절치환술 후 탈구 예방을 위해 고관절 굴곡·내전·내회전을 금지한다. 수술한 쪽으로 측위를 취하거나 90° 이상 굴곡하는 것은 모두 금기이다.
다리 사이에 외전 부목이나 베개를 적용하여 내전을 방지하고, 발등이 바깥쪽을 향하도록 유지하여 내회전을 예방한다. 수술한 다리가 중앙선을 넘지 않도록 한다.
수술 직후 근육 경련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근육이완제를 투여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이상을 가능하게 하는 보조적 역할을 한다.
낮은 의자에 앉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 변기 높이를 올리지 않고 사용하는 것은 탈구 위험을 높이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