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추유합술 후 침상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보조기를 착용하여 유합 부위의 굴곡·신전·회전을 제한해야 한다. 보조기는 유합 부위에 가해지는 부하를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가장 기본적인 중재이다.
수술 직후에는 윌리엄 체위를 취하도록 안내한다. 고관절과 슬관절을 굴곡시켜 요추 전만을 줄임으로써 척추 후방 구조물과 신경근의 긴장을 낮춘다.
체위 변경 시에는 통나무 굴리기 방법을 적용한다. 척추가 한 축으로 정렬된 상태를 유지한 채 몸 전체를 함께 돌려 비틀림을 방지하고 유합 부위의 미세 손상을 예방한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 수술 직후 좌위, 척추굴곡운동은 모두 유합 부위에 굽힘 스트레스를 가하므로 급성기에는 제한한다. 앉을 때는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지지해야 하며 침상 위에 걸치게 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