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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중재 | 피해야 할 중재 |
|---|---|---|
| 침상 환경 | 단단한 침요로 척추 중립 정렬 유지 | 푹신한 침구로 체간이 가라앉는 환경 |
| 체위 변경 | 통나무 굴리기식으로 어깨-골반 동시 회전 | 허리만 먼저 비트는 동작 |
| 수술 직후 국소 요법 | 냉습포로 부종·출혈 억제 | 온습포로 혈관 확장 유발 |
| 앉은 자세 |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의자 높이 조절 | 발이 뜨거나 몸을 앞으로 숙이는 자세 |
체위 변경 시 통나무 굴리기식으로 어깨와 골반을 동시에 회전시켜 척추의 비틀림을 방지한다. 보조자가 어깨와 골반을 각각 잡고 하나의 축처럼 굴려야 한다.
침상은 단단한 침요를 사용하여 체간을 고르게 지지하고, 앉을 때는 발바닥이 바닥에 닿도록 하여 체중을 분산시킨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는 추간판 내 압력을 높이므로 피한다.
수술 직후에는 온습포가 아닌 냉습포를 적용하여 부종과 출혈을 줄인다. 환자가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몸을 경직시키면 오히려 근육 동시 수축으로 통증이 커질 수 있으므로 이완을 유도하며 체위 변경을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