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외상성
염좌 발생 초기에 적용해야 할
우선순위 간호중재를 묻고 있어요. 발목을 헛디뎄을 때 가장 흔한 손상은 인대가 늘어나거나 부분적으로 찢어지는 염좌입니다. 급성기(보통 24~72시간)에는 손상 부위에서 미세혈관이 파열되어 출혈, 부종, 통증이 발생하는
염증 반응이 일어나죠.
정답인 '발목 부위를 올려준다(거상)'는
RICE 원칙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중력의 도움을 받아 손상 부위로의 혈류를 감소시켜 부종과 통증을 최소화하는 효과적인 중재입니다. 이는 부종이 관찰될 때 즉시 시행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첫 번째 조치에 해당해요.
혼동 주의! 오답들을 분석해볼게요. '온찜질'은 급성 염증기에 혈관을 확장시켜 오히려 부종과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금기입니다. '헐렁한 양말'은 압박 효과가 없어 부종 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근력 강화 운동'과 'CPM 기구 적용'은 모두 급성 염증기가 지난 후 회복기나 재활기에 시행하는 중재로, 통증과 부종이 있는 초기 단계에서는 부적절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RICE 원칙을 급성 근골격계 손상(염좌, 타박상)의 초기 관리의 골드 스탠더드로 기억하세요!
| 원칙 | 내용 | 목적 |
| Rest (휴식) | 손상 부위 사용 중지 | 추가 손상 방지 |
| Ice (냉찜질) | 얼음팩 적용 (15-20분) | 혈관 수축, 통증/부종 감소 |
| Compression (압박) | 탄력붕대 감기 | 부종 제한, 지지 |
| Elevation (거상) | 심장보다 높이 올리기 | 정맥환원 촉진, 부종 감소 |
초기 관리에서 '냉찜질'과 '거상'의 우선순위를 항상 염두에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