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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티넬(Tinel) 검사: 정중신경부위를 가볍게 두드릴 때 3개 반 정도의 손가락에 작열감, 저림 현상
•팔렌(Phalen) 검사(+): 손목을 90° 구부린 상태에서 양손의 등을 마주한 채 60초 정도 있을 때 그 부위가 무감각해지고 저린감이 나타남
•호만(Homan) 검사: 깊은혈전정맥염 시 양성
•커니그(Kernigs) 검사: 수막염 시 나타나는 징후
•상지하수검사(drop arm sign): 팔을 외전시키거나 외전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이 때 팔이 아래로 처짐
| 검사 | 방법 | 양성 소견 | 주로 확인하는 상태 |
|---|---|---|---|
| 티넬징후 | 정중신경 부위(손목굴)를 가볍게 두드림 | 요측 3개 반 손가락에 저림·작열감 | 손목굴증후군 |
| 팔렌검사 | 양 손등을 마주 대고 손목을 90도 굽힌 자세를 약 60초 유지 | 정중신경 분포 부위의 무감각·저림 | 손목굴증후군 |
| 호만징후 |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등 쪽으로 발목을 강하게 굽힘 | 장딴지 통증 | 깊은정맥혈전증(DVT) |
| 커니그징후 | 고관절과 무릎을 90도 굽힌 뒤 무릎을 폄 | 무릎 폄 제한과 햄스트링 통증 | 수막염 |
| 상지하수검사 | 팔을 수동적으로 외전시킨 뒤 스스로 유지하도록 함 | 팔을 유지하지 못하고 아래로 떨어뜨림 | 돌림근띠(회전근개) 파열 |
티넬징후는 손목굴 위 정중신경 주행 부위를 손가락이나 반사해머로 가볍게 두드려 요측 3개 반 손가락에 저림이나 작열감이 재현되는지 확인한다. 신경이 이미 압박으로 과민해진 상태에서 기계적 자극을 더해 증상을 유발하는 원리이다.
팔렌검사는 양 손등을 마주 대고 손목을 90도 굽힌 자세를 60초간 유지하여 손목굴 내부 압력을 높임으로써 정중신경 압박 증상을 간접적으로 재현한다. 티넬징후와 기전이 다르므로 두 검사를 함께 시행하면 진단적 가치가 높아진다.
티넬징후는 단독으로는 특이도가 높지 않을 수 있으므로 팔렌검사와 병행하여 해석하고, 확진이 필요하면 신경전도검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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