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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다음 날 조기이상 격려(앙와위로 머리 약간 높인 자세 유지)
•혈전 방지 스타킹 적용
•손상 받지 않은 다리로 서고 수술한 다리에 체중 부하 금지
•침상 안정 시 앙와위로 하며 머리를 약가 높이고, 앉는 경우 수술 초기에는 환부를 베개로 받쳐서 상승
•거동을 위하여 무릎 고정장치 적용
•수술 1∼2일째 다리 곧게 올리기 운동, 사두근 힘주기 운동 시작
•지속적 수동운동(CPM) 기구로 무릎 운동 시행
•다리 내전 예방을 위해 외전 베개나 부목 적용
| 보기 | 중재 | 판단 | 이유 |
|---|---|---|---|
| 1 | 양쪽 대퇴 사이 외전베개 적용 | 오답 | 고관절 탈구 예방을 위한 중재로, 주로 고관절 치환술 후에 적용합니다. TKA에서는 다리 내전 예방을 위해 쓰기도 하지만 기동성 증진의 직접 중재는 아닙니다. |
| 2 | 수술 직후 온습포 적용 | 오답 | 수술 직후에는 출혈과 부종 위험이 있어 냉요법이 우선입니다. 온습포는 급성기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3 | 수술한 다리에 체중 부하 격려 | 오답 | 혼동 주의! TKA 후 초기에는 수술한 다리로 체중을 싣지 않습니다. 건측 다리로 먼저 서고, 수술한 다리의 체중 부하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행합니다. |
| 5 |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약간 올림 | 오답 | 다리를 올리면 부종 감소에는 도움이 되지만, 무릎을 편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TKA 초기에는 무릎 아래에 베개를 넣어 굴곡 상태로 두면 신전 제한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침상 안정 시에는 머리를 약간 높인 앙와위를 유지합니다. |
수술 다음 날부터 조기이상을 격려하고, 혈전 방지 스타킹을 적용한다.
침상에서는 다리 곧게 올리기 운동과 사두근 힘주기 운동을 시작하고, CPM으로 수동 관절 운동을 병행한다.
거동 시에는 무릎 고정장치를 착용하고, 건측 다리로 먼저 서서 체중을 지지한다.
수술한 다리에 체중 부하를 바로 시키지 말고, 무릎 아래에 베개를 넣어 굴곡 상태로 두면 신전 제한이 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