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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완전 부동 | NSAIDs | 체외충격파 | 수술 |
|---|---|---|---|---|
| 적응증 | 급성기 단기 지지 외 제한적 | 염증성 통증 초기 치료 | 심하지 않은 회전근염 | 회전근 파열, 보존적 치료 실패 |
| 기전 | 관절 강직·근위축 위험 | 프로스타글란딘 억제로 항염·진통 | 미세 손상 후 재생 촉진 | 힘줄 봉합으로 구조 회복 |
| 주의점 | 장기 적용 금지 | 위장관·신장 부작용 모니터링 | 파열 시 금기 | 수술 후 약 2주 내 활동적 운동 |
회전근염의 초기 치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투여가 우선이다. 염증과 부종을 줄여 통증을 완화하며, NRS 4점 정도의 중등도 통증에는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하지 않다.
NSAIDs와 함께 물리치료, 걸대지지, 냉온 적용을 병행한다. 급성기에는 냉찜질로 국소 염증을 줄이고, 아급성기 이후에는 온찜질로 혈류를 늘려 회복을 돕는다.
회전근에 직접 주사하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도 가능하나, 물리치료와 병행하거나 반응이 불충분할 때 고려한다. 체외충격파는 회전근염이 심하지 않을 때 적용할 수 있는 비수술적 옵션이다.
완전 부동은 관절 강직과 근위축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회전근이 찢어진 경우(파열)에는 체외충격파가 금기이며 수술적 봉합이 필요하다. 수술 후에도 약 2주 이내에 활동적 운동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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