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의 독거노인
•요통과 식욕부진
•키가 줄었음/척추후만증
•T수치: –3.5
T수치 -2.5 이하는 골다공증 진단 기준이며, -3.5는 중증 골밀도 감소로 골절 위험이 매우 높다.
80대 독거노인에서 척추후만증과 키 감소는 이미 척추 압박골절이 누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신체손상 위험성이 최우선 간호진단이다.
식욕부진이나 요통만으로 영양결핍이나 지식부족을 단정하지 말고, 객관적 검사 결과와 안전 위험성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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