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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급성기 적용 | 주의점 |
|---|---|---|
| 능동운동 | 통증과 부종이 가라앉은 뒤 단계적으로 도입 | 급성기에는 근방어와 통증으로 가동범위 확보 어려움 |
| 지속적 수동운동(CPM) | 통증 허용 범위에서 조기 적용 가능 | 각도·속도를 무리하게 올리지 않도록 조절 |
| 거상 및 안정 | 부종 감소를 위해 병행 | 단독 적용 시 관절 유착과 근위축 위험 |
| 보행 격려 | 부종·통증이 호전된 뒤 보조기와 함께 시도 | 급성기 전 체중 부하는 손상 부위 자극 우려 |
손상 후 며칠째 부종과 통증이 지속되고 환자가 움직이기 싫어하는 급성기에는 지속적 수동운동(CPM)을 통해 관절가동범위(ROM)를 서서히 회복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CPM은 통증 역치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각도와 속도를 조절하여 시행하며, 통증이 심하면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다.
손상 다리를 올려 부종을 줄이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관절 운동 소실을 막을 수 없으므로, 거상과 수동 관절 운동을 병행한다.
통증이 있다고 침상 안정만 유지하면 관절낭 유착과 근위축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반대로 급성기에 능동운동이나 보행 격려는 시기상 이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