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관절치환술 받은 환자의 주의사항
•고관절탈구를 예방하기 위해 다리를 외전상태로 유지한다.
•대퇴관절이 직각이 되지 않게 하며(탈구 원인이 됨) 심한 굴곡, 내전을 피한다. 특히 수면 시 회전을 피한다.
•눕거나 서 있을 때 다리를 꼬지 않는다.
•낮고 안락하며 팔걸이가 없는 의자를 피한다. 설 때는 지지하기 위해 팔걸이 있는 의자를 사용한다.
•혼자서 양말을 신거나 구두를 신을 경우 보조기구를 이용한다.
•바닥의 물건은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무릎을 굽혀서 집는다.
•수술 후 6주 이상은 되어야 운전을 할 수 있다. 3개월간 양반다리를 하지 않고, 4개월까지는 고관절을 90° 이상 굽히지 않는다.
| 보기 | 판정 | 탈구 위험 관점의 근거 |
|---|---|---|
| 1. 낮은 변기 사용 | 부적절 | 앉고 일어설 때 고관절 굴곡이 90도 이상으로 커져 탈구 위험이 증가합니다. 변기 높이를 올리는 보조기구 사용이 권장됩니다. |
| 2. 대퇴관절 직각 유지 | 부적절 | 고관절을 90도로 굴곡한 자세는 탈구 고위험 자세입니다. 혼동 주의! 수술 후에는 오히려 90도 이상 굴곡을 피해야 합니다. |
| 3. 팔걸이 없는 안락의자 | 부적절 | 앉은 자세에서 엉덩이가 깊숙이 가라앉아 고관절 굴곡이 커지고, 일어날 때 지지가 없어 체중 이동 중 비틀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팔걸이가 있는 단단한 의자가 필요합니다. |
| 4. 조깅 | 부적절 | 달리기는 인공관절에 반복적인 충격 부하를 가해 조기 마모와 해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영, 고정식 자전거 등 저충격 운동이 권장됩니다. |
| 5. 수술 후 6주 이상 경과 후 운전 | 적절 | 급정거 시 고관절을 빠르게 굴곡시키는 동작과 페달 조작에 필요한 근력·반응 시간을 고려할 때, 6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
고관절 탈구를 막으려면 굴곡·내전·내회전이 동시에 일어나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앉을 때 고관절 굴곡은 90도 미만으로 유지한다.
변기는 높이를 올린 보조 변기를 사용하고, 의자는 팔걸이가 있는 단단한 의자를 선택한다. 바닥의 물건은 허리를 굽히지 말고 무릎을 굽혀 집는다.
운전은 수술 후 6주 이상 경과 후 재개한다. 급정거 시 고관절 굴곡과 페달 조작 근력, 반응 시간이 회복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면 중 다리를 꼬지 말고 외전 베개를 사용한다. 3개월간 양반다리를 금하고, 4개월까지 고관절을 90도 이상 굽히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