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골수염 환자의 수술 후 간호 중재에 대한 이해를 묻습니다. 골수염은 뼈의 감염으로, 심한 통증, 발열, 국소적인 부종과 발적을 동반합니다. 치료는 항생제 투여와 함께, 감염된 조직과 괴사된 뼈를 제거하는
수술적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답 근거 (1번: 수분섭취를 제한한다): 골수염 수술 후에는 오히려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해야 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감염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항생제가 감염 부위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도록 돕고, 대사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을 촉진합니다.
2.
전해질 균형: 수술 후 스트레스, 발열, 감염으로 인해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수분 보충은 필수적입니다.
3.
상처 치유: 적절한 수분 공급은 조직의 재생과 상처 치유 과정에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수분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환자의 회복에 해가 되므로 부적절한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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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고칼로리 식사를 제공한다): 적절합니다. 감염과 수술은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킵니다.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고칼로리 식이는 조직 재생과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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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수술환부는 무균술을 적용한다): 적절합니다. 기존 감염 부위를 수술한 것이므로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무균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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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증상이 완화되면 운동을 시행한다): 적절합니다. 급성기에는 절대 안정이 필요하지만, 통증과 염증이 가라앉으면 점진적인 관절 가동범위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을 시작하여 관절 강직과 근육 위축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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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수술부위에 석고붕대나 부목을 적용한다): 적절합니다. 수술 후 뼈와 연부조직의 치유를 돕고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부동화(Immobilization)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골수염 간호의 핵심 키워드는
"ABCD"로 외울 수 있어요.
| 구분 | 내용 |
|---|
| Antibiotics | 항생제 장기 투여 (4~6주) |
| Bed Rest & Immobilization | 절대 안정 및 부동화 |
| Calories & Protein | 고칼로리, 고단백 식이 |
| Drainage & Debridement | 농양 배농 및 괴사 조직 제거 |
수분 섭취는 이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기본 중재임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