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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염좌는 인대나 인접조직이 과하게 늘어나서 심한 압통을 동반하는 것
•좌상은 건(tendon)이 과신전되거나 근육이 심하게 긴장될 때 발생
•타박상은 둔탁한 힘(구타, 걷어참, 넘어짐 등)에 의한 연조직 손상
•아탈구는 관절이 불완전하게 탈구되는 경우이거나 약간 빗나간 것
•인대파열은 인대가 강한 힘에 의하여 찢어진 것을 의미
| 구분 | 좌상(strain) | 염좌(sprain) |
|---|---|---|
| 손상 구조 | 근육 또는 건(tendon) | 인대(ligament) 및 인접 조직 |
| 주요 기전 | 과도한 근육 긴장, 건의 과신전, 강한 원심성 수축 | 관절의 비정상적 움직임으로 인대가 과신전 |
| 호발 부위 | 두 관절을 가로지르는 근육, 속근 섬유 비율이 높은 근육 | 발목, 무릎, 손목 등 관절 주변 인대 |
| 임상 양상 | 급성 통증, 국소 압통, 근수축 시 통증 | 관절 불안정감, 심한 압통, 부종 |
좌상은 근육-건 단위가 한계 이상으로 당겨져 발생하며, 손상 직후에는 짧은 고정으로 근섬유 재생을 도운 뒤 점진적 재활로 전환한다. 급성기에는 국소 압통과 근수축 시 통증이 특징이다.
염좌와의 감별이 우선이다. 인대 손상이면 관절 불안정감과 부종이 두드러지고, 근육·건 손상이면 근수축 시 통증이 더 특징적이다. 문제에서 건 과신전과 근육 긴장이 명시되면 좌상으로 접근한다.
좌상은 재발률이 높고 손상 근육 내 지방 침윤이 급성기부터 12개월까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통증 소실만으로 완전 회복을 판단하지 말고 점진적 부하 재활과 재발 예방 교육을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