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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골관절염 | 류마티스관절염 |
|---|---|---|
| 주 병리 | 관절 연골 소실, 골증식체 형성 | 활막의 만성 염증 |
| 대표 소견 | 연골부 마모, 헤버든 결절 | 척골이탈, 백조목 기형, 단추구멍 변형, 피하결절 |
| 통증 양상 | 활동·체중 부하 시 악화 | 휴식 시에도 나타나며 조조강직이 뚜렷 |
골관절염의 핵심 병리는 관절 연골의 마모와 소실이다. 연골이 닳으면 연골하골이 노출되어 마찰되고, 골증식체가 형성되며 헤버든 결절이 나타난다.
통증은 활동이나 체중 부하 시 악화되고 휴식 시 호전되는 양상이다. 반면 류마티스관절염은 휴식 시에도 통증이 있고 조조강직이 1시간 이상 지속된다.
보기에 제시된 척골이탈, 백조목 기형, 단추구멍 변형, 피하결절은 모두 류마티스관절염의 특징적 소견이다. 손가락의 구조적 변형이 보이면 골관절염보다 류마티스관절염을 먼저 떠올려야 한다.
골관절염에서도 활막염이 동반될 수 있으나, 이는 연골 파괴 산물에 대한 이차적 염증 반응이지 류마티스관절염처럼 질환의 일차 원인이 아니다. 감별의 핵심은 연골 소실과 골증식체 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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