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중재 | 시기/빈도 | 근거 |
|---|---|---|
| 활력징후 측정 | 수술 직후 자주 | 출혈·마취 회복 상태 확인 |
| 운동 감각기능 평가 | 2~4시간마다 | 신경 압박·부종으로 인한 변화 조기 발견 |
| 장·방광 팽만 관찰 | 2~4시간마다 | 마취·부동으로 인한 배뇨·배변 장애 확인 |
| 체위변경 | 필요 시 | 통나무 굴리기로 척추 정렬 유지 |
| 반좌위 유지 | 수술 후 12~24시간 금기 | 요추 굴곡 부하로 수술 부위 긴장 증가 |
수술 후 12~24시간 동안은 침상에 똑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고, 배변 시를 제외하고는 좌위를 금지한다. 상체를 세우는 반좌위는 요추에 굴곡 부하를 주어 수술 부위 긴장을 높일 수 있다.
체위변경이 필요하면 통나무 굴리기를 사용해 머리-몸통-골반-하지가 하나의 축이 되도록 돌려 척추의 비틀림을 막는다.
신경학적 상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2~4시간마다 양쪽 하지의 운동 감각기능을 평가하고, 같은 간격으로 장과 방광 팽만을 관찰한다.
일반적인 수술 후 호흡 간호에서는 반좌위가 도움이 되지만, 요추 수술 직후에는 척추 보호가 더 우선이다. 호흡 간호가 필요하면 침상 머리맡을 올리는 대신 심호흡과 기침 격려, 폐활량계 사용으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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