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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자기돌봄장애 : 근골격계
문제

요추 수술을 받은 환자의 간호중재로 부적절한 것은?

해설
수술 후 12∼24시간 동안 침상에 똑바로 누워 있어야 하며, 배변 시를 제외하고 좌위를 금지시킨다. 체위변경은 신체선열을 유지하는 통나무 굴리기 방법으로 하며, 운동 감각기능 평가와 장과 방광 팽만을 규칙적으로 관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0대 여성이 류마티스관절염 진단을 받고 항류마티스 약제인 메토트렉세이트 복용을 시작하였다. 그녀에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해 모니터링해야 하는 것…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심화 해설

요추 수술 직후 자세 관리는 수술 부위 안정성과 직결됩니다. 수술 중 다룬 추간판과 신경 조직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려면 척추를 중립으로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를 위해 수술 후 12~24시간 동안은 침상에 똑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합니다. 이 시기에 상체를 세우는 반좌위(Fowler’s position)는 요추에 굴곡 부하를 주어 수술 부위 긴장을 높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요추 수술 후 간호의 핵심은 신경학적 상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척추 정렬을 유지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수술 직후에는 마취 회복과 출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하며, 신경 손상이나 부종으로 인한 운동·감각 저하를 놓치지 않도록 2~4시간마다 양쪽 하지의 운동 감각기능을 평가합니다. 또한 마취와 부동으로 인해 장운동이 저하되고 방광 팽만이 생길 수 있어 이 역시 규칙적으로 관찰합니다.

체위변경이 필요할 때는 통나무 굴리기(log rolling)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는 머리-몸통-골반-하지가 하나의 축을 이루도록 동시에 돌려 척추의 비틀림을 막는 방법으로, 수술 부위에 가해지는 회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요추 수술 환자에서 체위변경은 단순한 안위 간호가 아니라 수술 부위 보호와 신경 손상 예방을 위한 치료적 중재입니다.

간호중재시기/빈도근거
활력징후 측정수술 직후 자주출혈·마취 회복 상태 확인
운동 감각기능 평가2~4시간마다신경 압박·부종으로 인한 변화 조기 발견
장·방광 팽만 관찰2~4시간마다마취·부동으로 인한 배뇨·배변 장애 확인
체위변경필요 시통나무 굴리기로 척추 정렬 유지
반좌위 유지수술 후 12~24시간 금기요추 굴곡 부하로 수술 부위 긴장 증가


혼동 주의! 일반적인 수술 후 호흡 간호에서는 반좌위가 폐확장에 도움이 되지만, 요추 수술 직후에는 척추 보호가 더 우선입니다. 호흡 간호가 필요하다면 침상 머리맡을 올리는 대신 심호흡과 기침 격려, 폐활량계 사용으로 접근합니다. 핵심! 배변 시를 제외하고는 수술 후 초기 좌위를 금지하며, 체위변경은 반드시 통나무 굴리기로 시행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요추 수술 후 체위 및 사정 가이드수술 부위 보호를 위한 초기 간호의 우선순위

수술 후 12~24시간 동안은 침상에 똑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고, 배변 시를 제외하고는 좌위를 금지한다. 상체를 세우는 반좌위는 요추에 굴곡 부하를 주어 수술 부위 긴장을 높일 수 있다.

체위변경이 필요하면 통나무 굴리기를 사용해 머리-몸통-골반-하지가 하나의 축이 되도록 돌려 척추의 비틀림을 막는다.

신경학적 상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2~4시간마다 양쪽 하지의 운동 감각기능을 평가하고, 같은 간격으로 장과 방광 팽만을 관찰한다.

주의

일반적인 수술 후 호흡 간호에서는 반좌위가 도움이 되지만, 요추 수술 직후에는 척추 보호가 더 우선이다. 호흡 간호가 필요하면 침상 머리맡을 올리는 대신 심호흡과 기침 격려, 폐활량계 사용으로 접근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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