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전슬관절치환술을 받았을 때 수술 후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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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골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전슬관절치환술을 받았을 때 수술 후 간호중재는?

해설
수술 후 간호중재는 다음과 같다. 전슬관절대치술을 받은 환자의 합병증인 탈구를 예방하기 위해 다리 내전을 예방하고 외전 베개나 부목을 사용한다. 항생제를 투여하고 정맥혈전증과 폐색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혈전방지스타킹을 적용한다. 수술 1∼2일째는 다리 곧게 올리기 운동, 사두근 힘주기 운동을 시작한다. 지속적 수동운동(CPM) 기구를 활용하여 하루 수차례 무릎 운동을 시행하고 거동 할 때는 무릎 고정 장치를 적용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전슬관절치환술(Total Knee Arthroplasty, TKA) 후의 주요 간호 중재와 합병증 예방에 대한 이해를 평가합니다.

정답인 1번 '혈전방지 스타킹 착용'은 정맥혈전색전증(VTE) 예방을 위한 핵심 중재입니다. 골절이나 큰 관절 수술 후에는 심부정맥혈전증(DVT)폐색전증(PE) 위험이 매우 높아지므로, 기계적 예방법(혈전방지 스타킹, 간헐적 공기압박 장치)과 약물적 예방법(항응고제)이 필수적으로 적용됩니다.

혼동 주의! 2번 '외전 예방용 베개 적용'은 고관절 치환술 후 탈구 예방을 위한 중재입니다. 무릎 관절은 고관절과 달리 구형 관절이 아니며, 탈구보다는 감염이나 혈전이 더 큰 문제입니다. 3번 '무릎을 90° 굴곡상태로 유지'는 수술 직후 권장되지 않으며, 조기 관절 운동이 중요합니다. 4번 '수술 일주일 후부터 다리 곧게 올리기 운동 적용'은 너무 늦습니다. 사두근 세트 운동(Quadriceps setting)과 발목 펌프 운동은 수술 당일이나 다음날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5번 '지속적 수동운동(CPM) 기구를 24시간 동안 적용'은 비현실적이며, 일반적으로 하루에 몇 차례씩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 적용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전슬관절치환술(TKA)과 전고관절치환술(THA)의 수술 후 간호를 비교해서 암기하세요!
구분전슬관절치환술(TKA)전고관절치환술(THA)
주요 합병증감염, 혈전, 관절 강직탈구, 감염, 혈전
탈구 예방 자세특별한 제한 없음고관절 내전, 굴곡, 내회전 금지 (외전 베개 사용)
조기 운동CPM, 사두근 운동, 발목 펌프발목 펌프, 둔근 수축 운동
보행부분 체중 부하 → 점진적 증가비체중 부하 → 점진적 증가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전슬관절치환술 후 환자를 받았을 때, 우선순위 간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순환 및 합병증 예방: VTE 예방 프로토콜을 즉시 적용합니다. 혈전방지 스타킹(TED stockings) 착용 상태를 확인하고, 간헐적 공기압박 장치(SCD)를 적용합니다. 의사의 처방에 따른 항응고제(예: 저분자량 헤파린) 투약을 준수합니다. 환자의 호흡곤란, 가슴통증, 종아리 통증/부종 등 DVT/PE 징후를 사정합니다.
2. 통증 관리: 수술 후 통증은 조기 운동과 재활의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다제적 통증 관리(멀티모달 analgesia)를 통해 효과적으로 통증을 조절해야 합니다.
3. 조기 운동 및 재활: 수술 후 1~2일 이내에 물리치료사와 협력하여 CPM 기구 적용, 사두근 세트 운동, 발목 펌프 운동, 점진적인 체중 부하 보행 훈련을 시작합니다. 관절의 가동 범위(ROM) 회복이 핵심입니다.
4. 수술 부위 감염 예방: 드레싱 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배액관 관리와 적시 제거, 합리적인 항생제 사용을 모니터링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무릎 수술 후 가장 무서운 건 피 속에 생기는 '혈전'이에요. 스타킹 꼭 확인하고, 발목 꿈치 돌리기 운동은 잊지 말고 독려해주세요. 통증 잘 잡아야 환자분이 운동도 잘 하실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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