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의 진단을 위한 간호사정 시,
진단 확정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건강정보와
질환의 위험요인 또는 일반적인 증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 질환으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유발인자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합니다. 진단은 주로 임상 증상(대칭성 다발성 관절염, 아침 강직), 혈액검사(
류마티스 인자(RF),
항CCP 항체), 영상검사(X-ray, 초음파)를 종합하여 이루어집니다.
정답(3번, 과체중)의 근거: 과체중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이나 진단 기준이 아닙니다. 오히려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의 중요한 위험요인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오히려 전신 염증 반응으로 인해 체중 감소가 흔히 동반됩니다.
오답 분석:
- 1번 출산, 2번 감염, 5번 스트레스: 이들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 또는 악화를 유발할 수 있는 잘 알려진 혼동 주의! 환경적 유발인자(Trigger Factors)입니다. 특히 출산 후 호르몬 변화, 세균/바이러스 감염, 정신적 스트레스는 질환 활성화와 관련이 깊어 사정 시 반드히 확인해야 합니다.
- 4번 관절통증: 류마티스 관절염의 핵심 임상 증상입니다. 대칭성, 소관절 침범, 아침 강직과 함께 나타나는 통증은 진단을 위한 필수 건강정보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류마티스 관절염 vs.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비교는 필수!
| 구분 | 류마티스 관절염 (RA) | 퇴행성 관절염 (OA) |
|---|
| 병리 | 자가면역, 염증성 | 퇴행성, 비염증성 |
| 주요 증상 | 아침 강직(30분 이상), 전신증상(피로, 미열) | 사용 후 통증, 짧은 강직 |
| 관절 침범 | 대칭성 소관절 (손, 발) | 비대칭성 체중부하 관절 (무릎, 고관절) |
| 위험요인 | 감염, 스트레스, 출산, 유전 | 과체중, 노화, 외상, 반복적 사용 |
과체중은 OA의 위험요인일 뿐, RA의 진단 정보가 될 수 없음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