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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무릎관절이 붓고 아파 보행이 어려운 급성 악화기에는 온·냉 요법을 우선 적용한다. 찬 요법은 혈관을 수축시켜 염증 매개물질의 유입을 줄이고 통증 역치를 높이며, 온 요법은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 강직을 완화한다.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등척성 운동으로 시작하고, 통증이 줄어들면 등장성 운동으로 진행한다. 특히 대퇴사두근 강화는 무릎관절의 충격 흡수 능력을 높여 관절 연골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인다.
조직 치유를 위해서는 연골 기질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 합성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비타민 C 섭취를 권장한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 과정에서 프롤린과 라이신의 수산화에 관여한다.
부목은 급성 악화기에 단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1주일 이상 지속하면 관절강직과 구축의 위험이 커진다. 관절강 내 주사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며, NSAIDs의 관절강 내 주사는 적절하지 않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