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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생제 전신 투여 | 고농도 정맥 투여 4~6주 후 경구 전환 | 1~2주 단기 투여 |
| 항생제 염주 | 국소 고농도 전달, 3주 이내 제거 | 장기간 유지로 내성 유발 |
| 환부 관리 | 고정, 바른 자세, 보조기 사용 | 조기 체중부하, 고정 소홀 |
| 약물 주의 | 항생제 중심 치료 | 스테로이드 경구 투여 |
골수염은 뼈 조직의 감염 질환으로 혈류가 적어 항생제 침투가 어렵다. 환부 고정과 바른 자세 유지는 기계적 자극을 줄이고 국소 혈류를 보존하여 항생제 전달을 돕는다.
전신 항생제는 고농도로 4~6주간 정맥 투여한 후 경구제로 전환한다. 항생제 염주는 국소 고농도 전달이 가능하나 내성 위험으로 3주 이내 제거해야 한다.
치료 초기에는 체중부하를 자제하고 보조기를 사용한다. 장기간 부동 시 경축이 생기지 않도록 관절 운동범위를 유지하되, 감염으로 약해진 뼈에 조기 체중부하를 가하면 병적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제는 골수염 치료제가 아니며, 당뇨병·말초혈관질환·악성종양 환자나 스테로이드 복용자는 예후가 좋지 않으므로 감염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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