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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골수염 간호 중재
•무균적 드레싱, 석고붕대를 한 경우 창구를 만들어 상처를 관리한다.
•골절 예방을 위해 체중부하를 피한다.
•활동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물리치료를 시행한다.
•체중부하가 제한되는 경우 보조기 사용법을 교육한다.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 등을 제공한다.
| 간호 중재 | 적절한 이유 | 주의할 점 |
|---|---|---|
| 석고붕대 창구 만들기 | 삼출물 배액과 상처 관찰, 무균 드레싱을 가능하게 함 | 창구 주변 피부가 짓무르지 않도록 자주 사정 |
| 체중부하 제한 | 염증이 있는 뼈의 병적 골절 위험을 줄임 | 물리치료와 보조기 사용 교육을 병행 |
| 열량·단백질·비타민 공급 | 감염 대응과 조직 재생을 위한 대사 요구량 증가 | 수분 제한은 오히려 회복을 늦춤 |
골수염은 뼈조직 감염으로 염증 삼출물이 계속 만들어지므로, 석고붕대를 그대로 두면 삼출물이 고여 피부가 짓무르고 감염 조절이 어려워진다. 석고붕대에 창구를 만들어 무균적 드레싱과 배액을 시행해야 한다.
골수염이 있는 뼈에 체중부하를 반복하면 미세 손상이 누적되어 병적 골절 위험이 커지므로 체중부하를 피한다. 다만 절대 안정만 강조하지 말고 물리치료와 보조기 사용 교육을 병행해 활동 수준을 유지한다.
영양은 감염 대응과 조직 재생을 위해 열량, 단백질,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한다. 수분 제한은 회복을 늦추므로 피한다.
습윤 드레싱의 '촉촉한 상태 유지' 원칙을 골수염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감염성 삼출물이 많은 상처에서는 배액과 감염 조직 제거가 우선이며, 창구 주변 피부가 짓무르지 않도록 자주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