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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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파아제 투여 | 오답 | 리파아제(lipase)는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췌장 효소로, 담석증이 아니라 만성췌장염 등 췌장 외분비 기능 부전 시 보충합니다. 담석증의 통증 기전과는 무관합니다. |
| 2. 양배추, 브로콜리, 양파 섭취 권장 | 오답 | 이들 채소는 장내 가스를 많이 생성하므로 복부 팽만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어 담석증 환자에게는 오히려 제한해야 합니다. |
| 3. PT 지연 시 헤파린 투여 | 오답 | 담도 폐색이 지속되면 지방 흡수 장애로 지용성 비타민 K 흡수가 감소해 프로트롬빈시간(PT)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항응고제인 헤파린이 아니라 비타민 K를 투여해 응고 인자 합성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
| 4. 항콜린제 투여 | 정답 | 담도 평활근 경련을 억제해 담도산통을 완화합니다. |
| 5. 고콜레스테롤 음식과 지용성 비타민 제한 | 오답 | 고콜레스테롤 음식은 제한하는 것이 맞지만, 지용성 비타민(A, D, E, K)은 담즙 분비가 원활하지 않을 때 흡수가 저하되므로 오히려 보충해야 합니다. |
식후 우상복부 통증은 담도산통으로 지방 섭취가 콜레시스토키닌 분비를 자극해 담낭 수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통증 완화를 위해 항콜린제를 투여해 담도 평활근 경련을 감소시킨다.
프로트롬빈시간이 지연되면 비타민 K를 투여한다. 담도 폐색으로 지방 흡수가 저하되면 지용성 비타민 결핍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A, D, E, K를 보충한다.
식이 교육 시 고콜레스테롤 음식은 제한하고 가스 형성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양파, 콩류는 피하도록 안내한다.
PT 지연 시 헤파린은 금기이며 출혈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을 지방과 함께 제한하면 결핍이 악화되므로 반드시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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