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증의 내과적 치료
•통증 예방을 위해 저지방 식이를 섭취하고 지용성 비타민(A, D, E, K)을 보충한다.
•소화와 비타민 흡수를 촉진하기 위해 담즙산염을 투여한다.
•구역과 구토가 있으며 경구로의 음식과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정맥으로 수액을 투여한다.
•담석증으로 인한 통증은 극심하므로 필요시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한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항콜린제 투여 금지 | 옳지 않음 | 항콜린제는 담도 평활근 경련을 완화하고 분비를 줄여 산통 완화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기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 2. 담즙산염 투여 | 옳음 | 담즙 정체로 인한 소화 장애와 지용성 비타민 흡수 저하를 보조합니다. |
| 3. 마약성 진통제 금지 | 옳지 않음 | 담석 산통은 극심하므로 필요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오디 괄약근(sphincter of Oddi) 경련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이론적 우려가 있으나, 임상적으로 급성 통증 조절에는 마약성 진통제가 사용됩니다. |
| 4. 수용성 비타민 투여 | 옳지 않음 | 담즙 정체 시 결핍되는 것은 지용성 비타민(A, D, E, K)입니다. 수용성 비타민(B군, C)이 우선 보충 대상은 아닙니다. |
| 5. 코위관으로 음식 제공 | 옳지 않음 | 구역·구토가 있으면 경구 섭취를 제한하고 정맥 수액을 투여합니다. 코위관은 위 감압 목적일 수 있으나, 음식과 수분을 주입하는 경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총담관 폐쇄로 담즙이 장내로 배출되지 않으면 지방 소화와 지용성 비타민(A, D, E, K) 흡수가 저하된다. 담즙산염을 투여하면 지방 유화와 미셀 형성을 도와 소화와 흡수를 촉진할 수 있다.
담즙 정체로 비타민 K 흡수가 감소하면 응고인자 II, VII, IX, X 합성이 저하되어 PT가 연장될 수 있으므로 응고 검사를 함께 확인한다.
담석 산통은 극심하므로 필요 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 오디 괄약근 경련에 대한 이론적 우려가 있으나 급성 통증 조절이 우선이다.
구역과 구토가 있으면 경구 섭취를 제한하고 정맥 수액을 투여한다. 코위관은 위 감압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음식과 수분을 주입하는 경로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