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췌장염 환자의 초기 간호 중재에 대한 우선순위와 원칙을 평가합니다.
급성 췌장염의 초기 치료 목표는 췌장을 휴식시키고 자가소화를 막는 것입니다. 아밀라아제와 리파아제 상승은 췌장 세포 손상을 의미하며, 이때 음식물(특히 지방, 단백질)을 섭취하면 췌장 효소 분비를 자극해 병변을 악화시킵니다.
혼동 주의! 급성 췌장염 초기에는
금식(NPO)이 필수입니다. "저칼로리, 저지방, 고단백 식이"는 췌장 기능이 회복되는 회복기나 만성 췌장염에서 고려할 수 있는 식이요법입니다. 입원 당일에는 경구 섭취를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정맥 수액 공급 또는 장기간일 경우
전정맥영양(TPN)을 시작해야 합니다.
정답 근거: 선택지 5는 췌장을 자극하여 병태생리를 악화시킬 수 있는 중재이므로 수정이 필요합니다. 반면, 혈당 측정(1)은 췌장 손상으로 인한 당뇨 발생 가능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항생제(2)는 감염성 합병증이 의심될 때 사용하며, 항콜린제(3)는 위장관 운동과 췌액 분비를 감소시켜 췌장 휴식을 돕습니다. 데메롤(4)은 통증 관리를 위해 사용되며, 모르핀보다 오디(Oddi) 괄약지 경련을 덜 유발하는 약물로 선호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급성 췌장염 초기(급성기) | 회복기/만성 췌장염 |
| 영양 공급 | 금식(NPO) + 정맥 수액 췌장 휴식이 최우선 | 저지방, 고탄수화물, 고단백 식이 알코올 금지 |
| 통증 관리 | 데메롤(Meperidine) 선호 (오디 괄약지 경련 최소화) | 통증 정도에 따라 약물 조절 |
| 주 모니터링 | 통증, 활력징후, 복부 증상, 아밀라아제/리파아제, 전해질, 혈당 | 체중, 영양 상태, 지방변 여부 |
암기 팁
"급성 췌장염, 입원 초기에는
췌장 쉬게 해!" →
Cholinergic drug(항콜린제),
Hunger strike(금식),
Intravenous fluid(정맥 수액),
Jeopardy monitoring(위험 모니터링: 혈당, 전해질),
Emergency pain control(응급 통증 조절: 데메롤). (CHIJE: 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