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직후 가장 먼저 금식을 유지하여 췌장 효소 분비 자극을 차단한다. 구토가 동반된 경우 흡인 예방 효과도 있다.
통증 조절에는 demerol을 사용하고, 모르핀은 Oddi 괄약근 경련을 유발하므로 금기이다. 체위는 태내자세나 좌위가 복부 긴장을 줄여 도움이 된다.
췌장 내분비 기능 저하로 고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혈당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인슐린을 투여한다. 50% DW는 저혈당 시 사용하므로 급성기에는 주의한다.
췌장효소 제제는 만성췌장염이나 외분비 기능 부전 시 사용하며, 급성기에는 오히려 췌장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투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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