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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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즙이 배액되지 않을 때 | 오답 | 배액이 없는 것은 T–tube가 막혔거나 빠졌을 가능성이 있어 오히려 위험 신호입니다. 제거 기준이 아닙니다. |
| 2. 배액량이 500∼600 mL일 때 | 오답 | 배액량은 참고 지표일 뿐 단독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 양은 하부 폐쇄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
| 3. 담즙 성분 분석 결과 정상일 때 | 오답 | 담즙 성분 분석은 감염이나 간기능 평가에 도움될 수 있으나 개방성 확인과는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
| 4. 배액량에 관계없이 수술 후 5∼6일째 | 오답 | 제거 시기는 일률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개방성 확인과 클램핑 내성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 5. 담관조영술을 통해 총담관의 개방성이 확인된 후 | 정답 | 조영제의 십이지장 배출과 잔류 병변 부재를 확인하는 것이 제거 결정의 핵심 근거입니다. |
T–tube 제거의 핵심 근거는 총담관 개방성 확인이다. T–tube 담관조영술에서 조영제가 십이지장으로 원활히 배출되고 잔류 담석이나 협착이 없어야 한다.
조영술 후에는 클램핑 내성을 평가한다. T–tube를 잠근 채 5~7일 동안 복통, 오심, 발열, 황달 등 담즙 정체 증상이 없어야 제거할 수 있다.
제거 전 환자의 전신상태가 회복되어 있어야 하며, 대변 색이 갈색으로 변한 것은 담즙이 장으로 정상 배출되고 있다는 간접 증거다.
배액이 없는 것은 T–tube 막힘이나 이탈을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이므로 제거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배액량이 500~600 mL로 많은 경우 오히려 하부 폐쇄를 시사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