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지 | 약물 분류 | 담석증 환자에게 적절한가 |
|---|---|---|
| Lipase | 췌장 효소 제제 | 부적절. 만성췌장염 등 췌장 외분비 기능 저하 시 사용 |
| Bethanechol | 콜린성(부교감신경 흥분) 제제 | 부적절. 오히려 평활근 수축을 유발해 담도 경련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비타민 A, D, E, K 제한 | 지용성 비타민 | 부적절. 담즙 정체로 지용성 비타민 흡수가 저하되므로 오히려 보충이 필요 |
| PT 지연 시 헤파린 | 항응고제 | 부적절. PT 지연은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 부족 때문이므로 비타민 K를 투여 |
심한 담도산통에는 중추성 진통제인 opioid를 우선 투여한다. 통증 강도가 높을수록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마약성 진통제가 1차 선택이다.
약물 선택 시 평활근에 대한 작용 방향을 먼저 확인한다. 콜린성 제제는 평활근을 수축시켜 담도 경련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이고, 항콜린제는 평활근을 이완시켜 경련 완화에 도움이 된다.
PT 지연 시에는 원인이 비타민 K 흡수 저하에 따른 응고인자 합성 부족이므로 헤파린이 아니라 비타민 K를 보충한다. 담즙 정체로 지용성 비타민 흡수가 저하되므로 A, D, E, K는 제한이 아닌 보충 대상이다.
리파아제는 췌장 효소 제제로 만성췌장염의 외분비 기능 저하 시 사용하는 약물이다. 담석증 통증 조절 목적으로 투여하지 않도록 약물 적응증을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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