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B형 간염의 전파 경로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표준주의 지침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HBV)는 주로
혈액, 체액, 정액, 질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혈액매개감염 및
성접촉감염 질환입니다. 따라서 예방의 핵심은
혈액 및 체액 노출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혼동 주의! B형 간염은 공기나 비말(호흡기)을 통한 전파가 아니므로, 결핵이나 COVID-19처럼 마스크와 고글 착용이 필수적인 감염병은 아닙니다. 표준주의 차원에서 혈액/체액이 튈 가능성이 있을 때 고글을 착용하는 것은 맞지만, 방 입실 시 항상 착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혼동 주의! 주사침에 찔린 노출 후 예방(PEP) 조치에서,
B형 간염 백신은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 시리즈로 접종하는 것이며, 긴급 노출 후에는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HBIg)을 투여합니다. HBIg는 노출 후
24시간 이내, 가능하면
7일 이내에 투여해야 효과적입니다. "48시간 내 간염백신 투여"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혼동 주의! 감염되지 않은 성파트너에게는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하여 장기적인 면역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HBIg는 단기적인 수동면역을 제공하는 것으로, 긴급 노출 후 예방이나 모자감염 차단 등 특정 상황에 사용됩니다.
정답(5번) 근거:
일회용 주사기와 주사침은 재사용을 절대 금지하며, 사용 후
뚜껑을 다시 닫는 행위(recapping)는 주사침 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이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뚜껑을 닫지 않고 즉시
손상 방수 용기에 버리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B형 간염 예방에서
"노출 후 예방(PEP)"은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 노출자 상태 | 조치 |
| 예방접종 완료, 항체 있음 | 별다른 조치 필요 없음 |
| 예방접종 완료, 항체 미확인/부족 | HBIg 1회 + 백신 부스터 1회 |
| 예방접종 받지 않음 | HBIg + 백신 시리즈 시작 |
HBIg 투여는
24시간 이내가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