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암모니아에 미치는 영향 | 간성혼수와의 관계 |
|---|---|---|
| 고단백식이 | 장내 단백질 분해로 암모니아 생성 증가 | 악화 요인 |
| 위장관 출혈 | 장관 내 혈액이 암모니아원으로 작용 | 악화 요인 |
| 변비 | 장 정체로 암모니아 흡수 증가 | 악화 요인 |
| 잦은 설사 | 장 통과 시간 단축으로 암모니아 배설 촉진 | 악화 요인 아님 |
| 대사알칼리증·저칼륨혈증 | 신장에서 암모니아 배설 감소 | 악화 요인 |
고단백식이와 위장관 출혈은 장내 암모니아 생성을 증가시키는 대표적 악화 요인이다. 단백질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나 과도한 제한은 영양불량을 초래하므로 1일 0.8~1.2 g/kg 범위에서 조절한다.
변비는 장 내용물 정체로 암모니아 흡수를 늘리므로 배변 조절이 중요하다. 락툴로스를 투여하여 하루 2~3회의 부드러운 변을 유지하도록 한다.
저칼륨혈증과 대사알칼리증은 신장에서 암모니아 배설을 감소시키므로 전해질 교정이 필요하다. 이뇨제 사용 시 칼륨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입원 초기 간성혼수 환자에서는 유발 요인을 먼저 찾아 교정하는 것이 락툴로스 투여와 함께 일차 치료의 기본이다. 진정제, 마약, 마취제 등 중추신경억제제도 악화 요인이므로 사용을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