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암모니아는 120 mg/dL 이하가 정상 범위로, 150 mg/dL인 경우 간성혼수를 예측할 수 있다. 암모니아 생성이 증가하는 상황은 위장관출혈, 고단백식이, 신부전, 변비로 장내 세균 증가, 대사알칼리증, 저칼륨혈증, 마약, 진정제, 마취제, 이뇨제, 수술 등이 해당된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혈중 암모니아가 250 mg/dL인 환자를 돌볼 때,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간호 중재는 암모니아 생성 및 흡수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1. 장내 환경 관리: 변비 예방을 위해 락툴로스(Lactulose)를 투약하고 효과(대변의 pH 하강, 배변 횟수)를 평가합니다. 장내 세균에 의한 암모니아 생성을 억제하기 위해 리팍시민(Rifaximin)과 같은 비흡수성 항생제를 투약할 수 있습니다.
2. 식이 관리: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되, 필수 아미노산 공급을 위해 식물성 단백질이나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 보충을 고려합니다.
3. 악화 요인 감시: 위장관 출혈 징후(흑색변, 토혈), 감염 증상(발열), 전해질 불균형(특히 저칼륨혈증과 대사성 알칼리증은 암모니아 생성을 증가시킴)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간성뇌증 환자 간호의 핵심은 '창자 청소'에 있어요. 락툴로스로 대변을 산성화해서 암모니아가 장벽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잡아두는 게 중요하답니다. 변비는 적의 편이에요, 꼭 관리해주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