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먼지 제거, 공기청정기 설치–알레르기원 접촉 회피
•꽃가루 날리는 계절 외출 삼가–알레르기원 접촉 회피
•스테로이드 제제 투여–면역반응 억제
•항히스타민제 투여–화학매개체인 히스타민의 작용 억제
•꽃가루에 노출되는 시간 점차 증가–탈감작 또는 저감작 효과
| 중재 | 작용 기전 | 분류 |
|---|---|---|
| 공기청정기 설치, 실내 먼지 제거 | 실내 알레르기원 제거 | 접촉 회피 |
| 꽃가루 계절 외출 삼가 | 실외 알레르기원 노출 감소 | 접촉 회피 |
| 항히스타민제 투여 | 히스타민 수용체 차단 | 화학매개체 작용 억제 |
| 스테로이드 제제 투여 | 면역반응·염증반응 억제 | 항염증 |
| 꽃가루 노출 시간 점진적 증가 | 알레르기원에 대한 과민반응 감소 | 탈감작(면역요법) |
알레르기비염 간호의 1차 중재는 약물 투여가 아니라 알레르기원 접촉 회피이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는 외출 시간과 빈도를 줄이고, 외출 시 마스크와 보안경을 착용하도록 교육한다.
귀가 후에는 옷을 털고 세안하여 몸에 묻은 꽃가루를 제거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 설치와 먼지 제거로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포자 등의 실내 알레르기원을 줄인다.
항히스타민제는 이미 유리된 히스타민의 작용을 차단하고, 스테로이드는 면역·염증반응을 억제한다. 작용 단계를 거꾸로 외우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