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흔히 침범하는 부위: 관절(관절통, 근육통)
•두 번째 많이 침범하는 부위: 피부(안면에 나비 모양의 발진, 레이노 현상)
•기타 폐, 심장, 신장, 중추신경계, 혈액계 등에 침범
| 침범 순위 | 주요 부위 | 대표 증상 | 임상적 특징 |
|---|---|---|---|
| 1위 | 관절 | 관절통, 근육통, 조조강직 | 비미란성, 비변형성 관절염이 흔함 |
| 2위 | 피부 | 나비 발진, 레이노 현상, 광과민성 | 자외선 노출로 악화될 수 있음 |
| 기타 | 신장, 폐, 심장, 중추신경계, 혈액계 | 루푸스신염, 흉막염, 심낭염, 신경정신증상 | 신장 침범은 예후와 밀접한 관련 |
SLE에서 가장 흔히 침범되는 부위는 관절이며, 관절통과 근육통이 가장 먼저 흔하게 나타난다. 관절 침범은 대개 비미란성으로 관절 파괴나 변형이 드물다.
두 번째로 흔한 침범 부위는 피부로, 나비 발진과 레이노 현상이 대표적이다. 피부 증상은 자외선 노출로 악화될 수 있다.
신장 침범은 루푸스신염으로 이어져 예후에 결정적이지만, 발생 빈도는 관절과 피부보다 낮다. 간호 시 관절·피부 증상 완화와 함께 소변검사와 신기능 평가를 병행해야 한다.
'신장이 위험하다'는 것과 '신장이 가장 흔히 침범된다'는 것은 다르다. 루푸스신염은 주요 사망 원인이지만 빈도는 관절·피부보다 낮으므로, 초기 사정에서 관절통과 피부 병변을 먼저 확인하되 신장 침범 배제를 위한 검사를 함께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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