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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주사바늘에 찔린 직후에는 비누와 물로 씻고 소독하는 즉각적 처치가 우선이며, 그 다음으로 감염관리 담당자에게 보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입니다. 보고 후 담당자의 지침에 따라 노출 후 예방조치(PEP)가 시작됩니다.
PEP는 노출 후 가능한 한 빨리, 이상적으로는 수 시간 이내에 시작해야 하지만, 그 시작 여부와 약제 선택은 노출 평가를 수행하는 감염관리 체계가 결정합니다. 현장에서 개인이 판단해 HIV 검사를 먼저 시행하거나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구급차 안에서는 출처 환자 확인이 어렵고 오염된 바늘의 감염원 노출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파상풍 예방접종은 날카로운 도구 손상 시 고려할 수 있으나 혈액매개병원체 노출 관리에서 우선순위가 아니며, 응급실 방문보다 소속 기관의 감염관리 절차를 따르는 것이 OSHA 기준과 PHS 가이드라인에서 일관되게 강조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