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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yMerci 자체 제작, SELF-MADE via Wikimedia Commons| 구역 | 위협 수준 | 주요 조치 |
|---|---|---|
| 붉은 구역(Hot Zone) | 오염 진행 중, 위협 존재 | 신속한 구조, 출혈 조절 등 생명 구조적 처치만 제한적으로 시행 |
| 노란 구역(Warm Zone) | 오염원에서 벗어난 완충 지대 | 제염(옷 제거, 물 세척), 기본 응급처치 시작 |
| 녹색 구역(Cold Zone) | 오염 통제, 안전 지역 | 구급차 탑승, 활력징후 측정, 병원 이송 |
환자가 노란 구역(Warm Zone)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옷을 벗기는 건식 제염을 시행한다. 옷을 벗기는 것만으로도 화학물질 오염의 대부분이 제거된다.
건식 제염 후에는 물을 이용한 습식 제염으로 피부에 남은 화학물질을 씻어낸다. 제염이 완료된 후에만 녹색 구역(Cold Zone)으로 이동하여 구급차 탑승과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제염 전에 의식 확인, 기도 유지, 산소 투여, 상처 처치를 시행하면 처치자와 장비까지 오염되어 2차 피해를 유발한다. 노란 구역에서는 제염이 모든 처치보다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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