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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이송 중 혈액 검사 | 부적절 | 혈액 검사는 병원 단계에서 시행할 검사이며, 병원전 단계에서 이송 중에 시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염 확인은 현장에서 서베이미터(survey meter)로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
| 2. 항구토제 투여 | 부적절 | 구토는 급성방사선증후군(acute radiation syndrome, ARS)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나, 병원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항구토제를 임의로 투여하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납니다. [4]에 따르면 ARS는 고위험·저빈도 질환으로 진단과 치료는 병원에서 이루어집니다. |
| 3. 구급차 내부 비닐 cover | 적절 | 오염 확산 방지를 위한 표준 조치입니다. 구급차 내부를 비닐로 덮으면 이송 후 제염(decontamination)이 용이해지고 2차 오염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
| 4. 물티슈로 오염 부위 닦기 | 부적절 | 물티슈로 닦는 행위는 오염을 주변으로 퍼뜨릴 수 있고, 피부에 방사성 물질을 문질러 흡수를 증가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제염은 건식 제염(dry decontamination) 원칙에 따라 오염된 의복을 벗기고, 피부는 전용 제염제나 미온수와 부드러운 비누로 닦아야 하며, 이는 통제된 환경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
| 5. 구토물·설사물 일반 의료폐기물 처리 | 부적절 |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체액은 방사성 폐기물(radioactive waste)로 분리하여 전용 용기에 수거하고 방사선 관리 담당자에게 인계해야 합니다. |
방사능 테러 현장에서 환자 몸에서 기준치 이상의 방사능이 검출되면 오염 환자로 간주한다. 피폭과 달리 오염 환자는 주변을 2차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생체징후가 안정적이라면 오염 확산 방지가 최우선 과제다.
구급차 내부는 비닐로 덮어 이송 후 제염을 용이하게 하고 2차 오염을 차단한다. 이는 병원전 단계의 표준 조치이며, 구토물과 설사물은 방사성 폐기물로 별도 처리해야 한다.
물티슈로 오염 부위를 닦으면 방사성 물질이 주변으로 퍼지고 피부 흡수가 증가할 수 있다. 제염은 통제된 환경에서 건식 제염 후 미온수와 부드러운 비누로 시행하며, 항구토제 투여나 혈액 검사는 병원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